박정희의 둘째부인 육영수의 원래의 마인드가 궁금합니다.


나무위키에 나오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행동,태도 말고요.
육영수가 당시 살았던 마을 사람들에 의해서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궁금합니다.
세상평가가 아니라. ... 주변 사람들의 평가가.. 궁금.
저도 예전 2가지 정도 들은것 같은데,,,, 둘다 좋지않은 이야기였지요.
박근혜는 변기 갖고, 해외순방가도, 검찰조사때도, 변기 갖고 가고..
윤석열이는 매트리스 갖고 가고,..
석열이 변기는 안갖고갔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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