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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행사섭외비 관련한 이야기



리센느의 짬밥이 아직 3년차라 얼마 못받을거라는 예측들을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건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되죠
행사는 보통 크게 대학축제시즌의 행사, 기업행사, 그리고 지역축제행사등이 있는데
대학축제 예산이 인서울기준으로 3-4억정도입니다 그중80프로가 섭외비용이고
기업행사는 당연히 대기업들이 주로 섭외하는데 대학축제보단 좀더 비용이 듭니다.
대학축제는 광고효과도 있고 젊은 세대층의 팬들을 늘리는데도 도움이 되기때문에 약간의 디스카운트가 들어갑니다
지역축제행사는 기업행사랑 비슷합니다 단가가
저도 컨설팅회사다닐때 섭외를 담당했던 이력이 있어 대략 추정하건데(물론 개인적인 추정입니다)
리센느 행사비는 최소 5천에서 7-8천수준으로 봅니다
5천에 리센느 부를수있으면 올가을 최대로 인기있는 축제가 될수 있는데
당연히 부르는게 값입니다
섭외리스트에서 리센느는 0순위지 어디랑 비교해볼 이유가 없는게
곡리스트도 행사하는데 충분하고, 호응이나 관심도에서 최상급인 상태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수요와 공급측면에서
리센느를 부를려면 다른곳보다 좀더 아니 많이 줘야 부를수있는 상황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하면 됩니다.
현재 리센느 5-6곡에 행사비 5천으로 부를수만 있다면
부르고싶은 곳은 수십군데도 넘을겁니다.
그리고 성공한 담당직원은 엄청 칭찬받을걸요
대학축제 제외하면 5천으로 부르기 쉽지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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