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뵙고왔습니다. 105세.
5개월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
악화되어 임종 준비를 하고 계신듯합니다.
눈 못뜨시고 의식은 혼미하시지만,
증손녀가 손잡고 또올께요 할머니 하니,
또보자 작게소리내시네요.
손도 흔들어주심.
같이 계신 삼촌들이 놀람.
몇일동안 무반응이셨다는데.
고생하셨고,
편안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미리 상복도 맞추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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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
악화되어 임종 준비를 하고 계신듯합니다.
눈 못뜨시고 의식은 혼미하시지만,
증손녀가 손잡고 또올께요 할머니 하니,
또보자 작게소리내시네요.
손도 흔들어주심.
같이 계신 삼촌들이 놀람.
몇일동안 무반응이셨다는데.
고생하셨고,
편안하셨으면 합니다.
오늘 미리 상복도 맞추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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