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유주의 연대가 유해진 집 앞에서 집회 신고한 이유

'신자유연대'라는 단체의 대표 김상진씨가
배우 유해진씨 자택 앞 집회 신고를 냈다고 밝혔다.
신고 기간은 10월 한 달 동안이다.
김씨는 1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해진 집 앞에 집회신고 완료"라고 적어놓고
주택 추정 사진과 집회신고서를 올렸다.
김상진씨는 1일 저녁 <오마이뉴스>와의 통화에서
"유해진 배우가 우리가 시나리오를 쓰는 영화에도
좀 출연해주십사 요청하려고 집회를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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