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내려 죽으쁘소."이것도 전부 다 버틴 이유
너네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너네는 편안하게 놀고 있는가보데? 얘는 뒤에서 미친듯이 막고 있다.
스님이 귀접을 걸어서 협박을 하는데 아주머니들이 "뛰어내려 죽으십시오." "죽으쁘소"하고 난리났다.
이것도 다 버텼다.^^ 그래도 아무일 안생기제?
저기 서울경찰청에서는 생각지도 못한다.^^
니 이런 애가 갑자기 사고치면 정신병이 안좋아졌는데 여기서 주때려팬거다. 알겠나? 그런데 경찰관들 "사고치고 또 했습니다."이런 말까지 했다하데?
"뛰어내려 죽으쁘소" 하면 살인미수다.^^
이것도 다 버텼네? 경찰관님. 막 인권침해하고 들어가실려고 했어요? 이거 시민들이 몰랐죠?
그래 이제 이거 알면 시민들은 멋도 모르고 "얘 정신질환자 새끼인줄 알았는데 얘 정신병 있는 애 한테 이랬다한다."
대한민국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들 다 들고 일어난다.
인권침해를 밥 먹드시 하고 있네. 그래놓고 경찰관들 만족해서 쳐 웃고 있네.
멋도 모르고 아직도 TV 나오고 있데요.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