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용혜인 "듣고 또 듣겠다"glen99Lv.1인턴2026년 9월 2일 오전 10:14조회 1신고 너네가 뭐라고 하건 상관없고 지적된 문제점 해명거리 잘 만들어서 열심히 청문회 임한 뒤 비례의원 장관 둘 다 해 먹겠다는 의미로 들림 ㅋ 00← 이전 글67억으로 내려간 주식계좌다음 글 →북미 박스오피스 근황댓글 0로그인하고 참여하기아직 댓글이 없습니다00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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