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에 부적절 발언한 심판, 항의가 이어지자 ”우리끼리 한 말이었다.“ 해명


지소연에 “생리하나 봐”…WK리그 심판 발언 논란
Daum | 연합뉴스TV
[앵커] '한국 여자축구의 전설' 지소연 선수를 향해 심판이 경기 도중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소연 선수는 심판 발언에 강하게 항의했고, 경기가 약 4분간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강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심판이 갑자기 수원FC 위민의 지소연을 향해 옐로카드를 꺼내듭니다. 지소연은 곧바로 항의했고, 주변 선수들까지 달려와 말릴 정도로
말 하긴 했다는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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