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의 즉흥여행 허세
4시간 시차여행을 당일 즉흥으로 한다?
초딩이 보기엔 뭔가 테토하고 낭만적인 것 같지만 걍 무뇌 호구여행
일단 현무가 당한 것처럼 창구에서 사지말고 홈피에서 사라고 안내받음
뭐하러 인국공가서 항공사 앱열고 비행기 표 찾음? 집에서 해 ㅋ
1박2일에 도로여건도 열악한 알마티 외부로 편도 5-6시간 렌트? 장난함?
그 것도 야시장, 전망대 두루 다 보고 어느 하세월에 ㅋㅋ
그래 뭐 제작진 아무리 오리발 내밀어도 주작인거 이해함. 그게 이런류의 프로그램 패턴이니. 어쨋거나 공항가서 항공권 사서 아무곳이나 가는거 그거 낭만도 뭣도 아닌 주접임.
손안에 온 세상을 다 들고 사는 세상인데 공항카운터 앞에서 뭐하는거임??
글구 그 호수는 최소 2일이 필요함. 현무아닌 다른 한국인들도 하루에 무슨 유격훈련하듯 가는데 그런건 인증샷 남기려는 애처러움. 거기에 차린협곡까지 끼면 새벽 4시에 일어나 저녁늦게 알마티 돌아와야 함. 그건 "나 이런데 갔어" 외에는 찐여행의 즐거움은 아님.
글구 이미 주자이거우나 황룽 또는 플리트비체 본 사람은 절대 가지 마소. 투자시간대비 밸붕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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