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
다만 2심 재판부는 김 대표를 풀어줬다. 의정부지방법원은 2016년 1월 김 대표에게 징역 8월 집행유예 1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 대표는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 등으로 벌금형 4회, 징역형의 집행유예 1회 처벌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자숙하지 않고 동종의 범행을 또 저질렀다"면서도 "구금생활을 통해 자숙의 시간을 보냈으며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해 이 같이 형을 정한다"고 했다. 상고가 없어 2심에서 형은 확정됐다.
[단독] '암살자[들]' 제작자, 음주운전 구속 전력... 전과만 6개n.news.naver.com영화 '암살자[들]' 제작자가 6차례에 걸쳐 음주운전 및 무면허운전을 하다 사법당국에 적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마지막 음주운전이 발각됐을 땐 구속이 되기도 했다. 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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