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6억' 평가 무색하네... 침묵하는 김도영, 이대로면 MLB 아닌 상무 간다
하지만 본인에게 가장 중요한 아시안게임에서 연일 침묵하고 있다. 아직 병역을 마치지 못한 김도영은 이번 대회 금메달이 절실하다. 금메달로 병역 특례를 받아야 메이저리그 진출 시기를 앞당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도영은 이번 조별리그에서 타율 0.273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또한 고대하던 홈런, 장타도 나오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도 김도영의 방망이는 터지지 않았다. 김도영은 이날 일본 선발 히구치 신을 상대로 1회 2루 뜬공, 4회 포수 스트라이크 낫 아웃, 7회에도 삼진 아웃으로 꽁꽁 묶였다. 마지막 타석에서도 우익수 뜬공에 그쳤다.
'1356억' 평가 무색하네… 침묵하는 김도영, 이대로면 MLB 아닌 상무 간다Daum | 스포츠한국[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억 달러(약 1356억원) 혹은 그 이상의 계약을 따낼 것으로 평가받는 김도영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침묵하고 있다. 김도영은 25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일본전과의 맞대결에서 1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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