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김부’ 소지섭 제쳤다...‘닥터X’ 첫방부터 11.4% [차트IS]
배우 김지원 주연 ‘닥터X’가 첫방부터 시청률 두 자릿수 기록을 찍었다.
9일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1.4%를 기록했다. 올해 SBS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김부장’ 1회(9.5%) 보다도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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