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CY 이어폰 괜찮은 편이네요
5년 동안 별 생각없이 쓰던 버즈2가 맛이 가서 새로 사야하는데요
갤럭시폰엔 그냥 버즈가 젤 낫겠지 싶어서
버즈4 프로 30주고 사더라도 이전처럼 오래 쓸까하다가
가성비의 QCY 경험해보려고 t13 anc2 쿠팡에서 28000원대 급주문.
써보니 막귀인 저한테는 괜찮은 이어폰이네요.
어차피 음향조절 같은 거 안하고 기본으로 듣는 리얼 막귀
돌아다닐때나 실내에서 음악 듣고 유튜브 보는 용도
페어링만 잘 되면 문제 없음.
다만 '이 가격에 anc라니??'라고 칭송받던 노캔은 별 체감이 안 되고
마감은 싼 티가 남.
착용감도 버즈2가 나은 느낌...
근데 28000원인데 이 정도면 충분한 것 같은데요.
나중에 버즈4든 다른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사더라도 서브로 쓰기 좋음.
근데 이게 오른 가격이고 원래는 1만원대에 살 수 있었다는 게 리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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