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동 다주택 빌라 건물에 불지르고 난 후 현실. 화재예방!!


밤 산책 나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12시 20분쯤 불 구경 했던 사람 입니다.
뉴스에는 부모님과 함께 빌라에 사는 30대 여성이 방화를 했다고 나오더군요.
신축 수준에 주변 빌라보다 근사하게 지은 빌라인데 차 4대 불타고 빌라는 전체가 다 그을음에
쌓여져 있습니다. 살던 사람들은 다 나간 상태 이고요.
부모는 무슨 죄인지. 부모님이 부유한 상태가 아니면 민사 보상 불가능 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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