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 풀릴 때 에이스의 하드캐리가 필요하죠.
오늘 아시안게임 일본과의 결승전은 진짜 힘들었죠.
어떤 대회든 홈팀과의 경기는 부담이 많이 가요.
오늘은 양팀 모두 슛이 안 터져서 힘든 경기였죠. 일본도 안 들어가고 우리도 마찬가지.
이렇게 경기 안 풀릴 때 에이스의 하드캐리가 필요하죠. 오늘 그걸 해 준 선수가 결국 이현중이었고.
1990년대 시카고 불스가 플레이오프에서 경기 안 풀릴 때 결국 찾을 수밖에 없는 게 마이클 조던의 아이솔레이션이었던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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