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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에서 드러난 LH의 통계 조작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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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축 매입임대 착공 목표 달성 어려워지자, ‘착공’ 기준 앞당겨 실적 부풀리기 의혹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수도권 신축 매입임대주택 착공목표 달성이 어려워지자, 실제 공사 착수 이전에 착공신고필증만 교부받아도 ‘착공’으로 인정하는 ‘신속착공’ 제도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LH는 당초 2027년 착공 예정이던 물량까지 올해 착공가능 물량으로 당겨 잡고,
어제 국감 국토교통위에서 김정재 의원의 LH사장 대상 국감 PPT 자료를 몇 장 따왔습니다.
일단 행정부 수반님이 주택 건설 공급 현황을 주 단위로 보고 받으며 이렇게나 신경 쓴다.... 라고 빌드업

(SNS 답글 달린 꼬라지 좀 보소...)
그런데 금년엔 100% 목표 달성이 어렵다고 자체 추산
그래서 신속착공이라는 수단을 도입하고자 함. (뭐여 이건... 패스트 트랙??)

이게 알고 보니 인허가만 받아도 착공한 걸로 간주 하는 시스템이었음.
프로세스에서 달라진 건 아무 것도 없는데
공사 착공으로 카운트 하는 기준점만 6개월 정도 당겨 놓은 것임.

실착공이라는 용어를 별도로 진짜 규정 함.
착공 실적을 올리기 위해 꼼수로 만든 용어 인데
고로 앞 단계의 착공은 '가'착공인셈.
용어 자체로도 통계로 잡을 착공이 가짜 착공=허수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음.

김정재 의원이 지적한 내용에 대해서
LH 사장 답변이 제대로 될 리가 없음.
너무 속이 뻔한 짓거리라...
내용 보시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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