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라데 가타(型(Kata), 태권도로 치면 품새) 도복은 바지 통이 넓고 길이가 짧은 게 특징이네요. 가타 선수 도복과 가라데 쿠미테(대련) 선수, 태권도 품새 선수 도복과 비교.
아시안게임 가라데 가타 대회 뿐만 아니라 다른 가라데 가타(Kata) 대회에서도 가타 도복은 바지가 통이 넓고 짧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제미나이에게 물어보니 '가타 도복의 바지가 쿠미테(대련) 도복보다 통이 넓고 길이가 짧은 이유는 가타 종목의 심사 기준인 '동작의 절도'와 '소리(파찰음)'를 극대화하기 위해서입니다.'라고 답변했습니다.


2026 아시안게임 여자 가라데 Team Kata 결승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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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시안게임 가라데 여자 쿠미테(겨루기) -55kg급 경기 사진. 이란 선수와 말레이시아 선수.

Iran's Fatemehzahra Saeidabadi (left) in action during her bout against Malaysia's Adeola Fay Robert at the Asian Games in the karate women's kumite under-55kg final in Toyohashi, Japan on September 22, 2026. -- REUTERS PIC
아래 사진에서 빨간색 띠를 매고 빨간색 글러브를 낀 선수는 2026 아시안게임 가라데 쿠미테 여자 -50kg급에서 금메달을 딴 말레이시아의 샤말라라니 찬드란(Shahmalarani Chandran) 선수

태권도 품새 도복은 가라데 가타 도복처럼 폭이 넓지 않고 길이도 짧지 않습니다. 아래 선수는 마카오 국적의 라우 이 이엥(Lao I Ieng) 선수인데 라우 선수는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8강에 들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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