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사건으로 처음 알게된게
저는 공익요원이 본인 일도 아닌데
호의를 베풀고 배려하다가 일어난 일인줄알았는데
원래 공익요원 업무분장 자체에
휠체어 리프트 설치 및 장애인탑승보조
업무가 있다고 srt 직원이 설명하네요.
사람들이 계속 공익이 호의를 베풀었다길래
호의인줄 알았더니 본인 업무였다니 첨 알았네요.
저렇게되면 호의가아니라 업무상 실수?
그렇게되는거같은디
박위 까대다가 팩트 알고나니
공익도 아예 잘못없는건 아닌거같네요.
본인 업무중에 발생한 일이니..
저게 공익이 아니라 공무원이었으면
공무원들 세금받고 저것도 못하냐고
욕 오지게 했을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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