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아시안게임 주요 금메달 후보
양궁
: 아직 리커브 5종목, 컴파운드 2종목이 남았죠.
4개의 금메달 예상합니다.
태권도
: 품새 2종목은 거의 한국 용 종목에 다름없고
겨루기는 버추얼 포함 총 9종목인데 2종목 정도는 우승 가능
세선 우승자 강상현, 올림픽 우승자 김유진 등은 매우 유력한 우승 후보이며, 2종목 출전자인 안향식, 무서운 기세로 최근 그랑프리 시리즈를 휩쓰는 문진호 등 남자 국가대표팀은 국제적으로 가장 높은 급. 여자부도 과거의 대형 강자들이 파리 전후로 많이 은퇴하면서, 충분히 메달 사냥이 가능합니다.
4개의 금메달 예상합니다.
사격
: 남자 속사권총 종목이 어제부터 시작. 현재 단체전 1위 입니다. 개인전도 2명 출전이 가능해 보여서.. 이건혁 등이 금을 노릴 예정.0
1개의 마지막 추가 금메달 예상합니다.
유도
: 메달 후보 종목으로만 4개가 알려져 있으며(허미미, 이준환, 이현지, 김민종), 중량급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경우 단체전 금메달까지 노릴 만 합니다. (일본은 유도 아시안게임에 2군을 출전시키죠)
2개의 금메달 예상합니다.
축구/E스포츠(리그오브레전드)
1~2개의 금메달 예상합니다. 따로 설명은 필요 없겠죠
골프
PGA 멤버들이 출동한 남자골프는 1R를 좋게 출발했습니다. 단체전도 있기 때문에 금은 한번에 2개씩 터지기 가능합니다. 여자골프는 이번에 중화권 스타인 인뤄닝, 쩡야니가 출전해 일단은 노골드로 예상합니다만 뭐 모르죠.
1~2개의 금메달 예상합니다.
최소 13개 최대 16개의 금메달을 예견 가능한 상황입니다.
현재의 24개에 더하면 37~40개의 금메달이죠. 사실 저는 이보다 더 많이도 가능하다고 봅니다만.. 겸손하게 간거고
그래도 일본 지지자 분들이 보시기엔 이건 좀 40 얘기하긴 약해보이죠?
그러면 이 뒤를 볼까요
다음 종목은 금메달이 확실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종목 전체 통틀어2~3개는 충분히 금메달 수상 가능합니다.
(1) 요트 딩기 하지민 ;현재 예선 레이스 2위이며, 아시아 요트의 전설이시죠.
(2) 주짓수 구본철/성기라/임언주 :주짓수는 하나 정도의 금메달을 최근 끌어오는 종목이며 과거 메달을 딴 강자들이 아직 국내에 건재합니다.
(3) 클라이밍 서채현/이도현 ;클라이밍은 일본의 기세가 있어서 사실 쉽지 않은 종목인 건 맞습니다만. 서채현은 어제 예선에서 볼더 깜작 1위. 이도현은 리드에서 일본의 네오 스즈키, 요시다 사토네, 인도네시아의 트리 라마다니와 함께 4강을 이루며, 마지막으로 여자 리드 분야는 모리 아이와 서채현 2명이 세계 최강자 3명 안에 듭니다. 하나 정도는 혹시.
(4) 복싱 김민성/장동환 :사실 60의 장동환의 경우 결승 상대가 올림픽 참피온이라서 ... 쉽지 않은 상대입니다만. 김민성의 80 체급은 그래도 가능성을 아예 0으로 둘 이유는 없습니다. 둘 다 지금 이미결승전 진출 상태
(5) 사이클 최태호: 케이린(경륜) 의 새로운 유망주로 세계적으로 떠오른 선수
(6) 승마: 마장마술에서 12년만의 첫 아시안게임 금을 딴 상태로 아직 남은 몇 경기에서도 추가 메달을 노립니다.
(7) 테니스 남복식 남지성 조 :언더독이었지만 이미 4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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