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사람이 약간의 반 사회적 성격이 나오게 된 궁극적인 이유
사실 이 사람이 약간의 반 사회적 성향이 나오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사실 이 사람은 정직하고 성실하고 착한 애였습니다.
5대 공공기관에서도 전체 1등을 하고 면접 점수도 3번 연속으로도 만점을 받던 사람이었죠. 그래서 이 사람은 공공기관 내에서도 인사부장이 "이 사람 문제 없는 사람이고 자기 실력으로 온 사람입니다."라고 했던 겁니다.
그런데 경찰관의 인권침해가 너무 심했던 겁니다. 이 정도면 인권말살 수준의 행위를 한거에요. 예로들어 운동을 하는데 "야이 정신질환자 새끼야. 내가 느그 엄마랑 했다."이런 소리를 들은거에요. 다시 말해서 경찰관이 이제 뜻대로 안된다고 욕을 해버린거에요.
그런데 이 사람은 그런 소리를 살아오면서 들어보지 못했던 거에요. 그래서 이 사람이 너무 비참해진거에요. 이런 소리를 듣다가 정신병이 심해진거에요.
그런데 만난 부산여자들한테 그래도 고마워 했고 얘가 다녔던 회사에 대해서도 그렇게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했던거죠.
그런데 밖에서 얘가 소리를 지르니까 공공기관 사람들도 회사 에서 보여준 모습은 이게 아닌데 이 사람이 왜 그러냐 했던거죠.
그러니까 너무 고마워 할 줄알고 반장도 하고 학생회장도 하던 사람이 집에서도 듣지 못한 말을 경찰관으로 부터 들으니까 애가 비참하진거에요.
그러니까 애가 사회에 불만과 적개심을 가지게 되었고 약간의 반 사회적 성격이 나온거에요.
그러면 사실은 경찰관의 인권침해가 너무 심했던거에요.
애가 살면서 들어보지 못한 소리를 들은거에요.
이러니까 고마워 하고 감사하게 여겼던 내 만난 부산여자들한테도 보복의 상대가 된거에요. 이 여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얘 죽이자."한 겁니다.
얘는 그런 애가 아닙니다. 너무 심한 인권침해에 그 고마워했던 회사에도 분노의 감정이 나온거에요.
사실은 이 회사에 대한 믿음이 저버리게 된 것은 그렇게 고마워 하는데 경찰관이 힘든 걸 버텨라 했는데 이 고마워 했던 회사를 토대로 버텨라 하니까 이 회사에 대한 믿음이 저버리게 된거죠. 그러니까 회사를 통해서 가스라이팅을 한거죠.
결국은 당신의 수사방식이 문제를 일으킨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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