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kb vs 칼튼대 2쿼터까지 후기.jpg
칼튼
: 성적은 안 나오지만 열심히는 하는 모범생 느낌. 혼농할만한 선수도 없어보이지만 일단 어떻게든 볼 돌려가면 팀으로 움직이려고 노력함.
작탐은 내내 서서 듣고 벤치 응원이나 콜이 전형적인 학생팀같음.
흰머리 감독 아주머니 선수 부상당해 일어나질 않는데도 눈길 한번 안주고 나머지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 벤치에 들어가도 신경도 안쓰는 ㅎㄷㄷ
kb
: 이윤미 부상에서 돌아와서 반가움. 다치지 말길.
박지수는 지금 몸상태 정도면 2~3라운드 안에 컨디션을 많이 끌어올리지 않을까 추측함. 공격시 애초에 포스트에서 볼을 받으려고 하지 않고 전형적인 스트레치4처럼 움직임. 이게 몸상태 때문인지 본인 없이도 잘하던 kb 시스템에 맞춰가려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원이아나 생각보다 움직임이 좋음. 이 정도 선수면 드랲 재수한게 잘 이해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
나달은 슛감이 좀 돌아온것 같은데, 본인이 위험하게 컨택하고 본인이 아파하는 버릇도 여전한것 같음. 이명관이랑 둘은 늘 조금 아슬아슬한 느낌.
허꼬 전반 슛감 안좋음. 송윤아 여전히 파워있고 건실함. 이채은 오늘은 존재감없음. 사라 앞선에서 압박 잘해줌.
신한 득실에서 완전 밀리겠다 싶었는데 다른곳보니 3자간 득실률이 먼저라 1점때문에 하나 제끼고 2위라는 이야기가 있음. 확인해봐야 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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