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등쳐먹는 백수들이 목소리가 더큰 시대네요
숨은빛 짓거리하는 10년간 공무원하나도
못붙고 생활비 200씩 쳐받은 백수놈이
명절음식 다 차려놓은거 먹기 싫다고
삼겹살 구워주라고 부모한테 요구했다가
부모가 친척들이 다 왔는데 너혼자 어케
삼겹살 구워주냐 친척들 다가고 먹자고 하니
버럭 성질내면서 분위기 곱창내면서 가버리네요
참고로 전업한다고 1-2억 뜯었다가 1억정도 최근 날려먹은 인간임
그런데도 부모는 이런인간한테 살집은 있어야 된다고 집살돈 수억대줌
진심 정신나간 집안과 그 자식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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