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단체전 이리되면 박주봉
개인전 결과와 상관 없이 단체전 이리 쫄딱 망해버리면
박주봉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것 같네요
지금 배드민턴 이끌고 있는 선수들 전부 이전부터 해오던 선수들이고
박주봉이 와서 새로 발굴하거나 키워낸 선수는 혼복의 김-정 조 하나 뿐인데
얘네도 아시아선수권 깜짝 우승 이후론 잠잠하고..
오히려 김학균 체제에선 단체전 금메달...그것도 중국 상대 퍼펙트로
나름 세계 상위권이던 채유정 서승재, 정나은 김원호 혼복조 다 나가리되고 한 명은 해설중, 한 명은 사실상 제대로된 파트너 없이 리저브 신세
이종민 채유정도 실패
공희용, 서승재, 김가은, 심유진 등등 반복되는 부상으로 들쭉날쭉
물론 몸관리야 선수 몫이지만, 야구 보면 알죠..
유난히 부상 선수 많은 구단이 있..
사실상 선수 그대로 물려받아 그 선수들 전성기를 함께 누리는 것 말고 뭐가 더 발전했는지 모르겠네요
무주공산인 남단, 혼복 새로운 선수 길러내주길 기대한게 너무 큰 기대였는지..
그래도 감독 취임 2년이면 이제 슬슬 평가받을 시기인 듯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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