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스캔들은 실패작이라 봅니다;;
간밤에 7화까지 정주행 했네요
벗는거 빼고 봐도..
저는 작품자체도
과연 어떻게 새롭게 리메이크 되었을까? 내심 기대하고 궁금했었는데..
감독이 정숙한 숙부인 배역에 굳이 나나를 쓴
그 이유도 뭐가 있을꺼라 봤는데..
결론은 대실망이네요
이미숙, 배용준, 전도연에 비교 안할수가 없는데
이번 넷플 스캔들은 일단 캐릭터에 아무런 매력이 없습니다;;
그러니.. 극에 긴장감도 없고 늘어지고
막판 베드씬이 있다한들 03년작 영화판에 비해
별 감흥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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