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주민이야기이니 보지 않을것을 왕추천드림 - 어떤 사람들은 쉬이 잊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쉬이 잊지 못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어떤것들을 쉬이 잊을수도 있겠지만
어떤것들은 특별하게 간직하기도 합니다.
손오공과 최보루.
내가 옆에 서준 두 분. 홀로 서 있는 자..다시그리 불러야 겠는데 홀서자라 함
좀 이상하잖아..이상하게 안들리나? 그래서 그냥 손오공.
긍데 고담은 왜 자객을 안보냈을까?
그리 사람이 복잡한겁니다. 내얼굴에 똥을 퍼붓는 타협이 불가한 짓거리를 하였어도
애국이 아니 없다 할수가 없는것입니다.
멀리 있는 이웃에겐 이타심의 절정을 보이는 자도
가까이 있는 이웃은 원수처럼 미워하는것과 같을지도요.
증명해보라고요??
애국이 있으니께 애국이 높은 자 알아보고 안보낸것이지 다른 이유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얘기해야 안보내는겁니다.)
원수짓거리한거 드러내지말것이며 자랑하지도 말거라잉.
절대로 말이다. 홍보물로...그것도 도달조차도 안했는데..CB 나 그런거 진짜..싫어해.
원칙을 깡그리 짓밟는 짓거리들. 그냥 살짝 밟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아예 짓밟는짓거리들.
그런데 그런 짓거리를 그 제도를 이용해서 해???????
그 제도의 존재 목적은 그런게 아닐진데??
어찌되었든 저짯든여짯든
해적들 무찌르고 최보루 구해낼것이다. 그리 알고 있어라.
손오공 봐봐. 산속에서 얼마나 평안하냐? 엉? 내 대의는 대의대로
지켜주시고 나를 통해 중간을 보신거라. 균형을 찾으시려 하신것이고.
레드팀이지 일종의.
그래서 해적들이 그 덕을 누리고 있는거여.
손오공 덕에 해적들이 이긴거여. 저것들은 원망하지마는.
어찌보면 내 덕이기도 하고. 그렇다면 그런 의를 베푼 나에게 원수짓거리 했단거 아니냐?
긍데 재밌는게 몬줄 아시오?
그렇다면 잉? 내 중심적으로 글을 쓰자면
내가 내 자신과 싸운거네? 작년에 말이다.
그냥 이왕 참고 들으신김에 더 참고 들으십시오. 내글이오.
여기서 못참으면 이제껏 참은것은 소용이 없게 되는거라.
그리고 무엇보다 내글에선 주인공은 누구?
기승전결 누구?
이겨야겠소. 무엇보다 내 이웃을 생각하여 대의를 세워야겠고
그러면서 너도 석탄창고에서 구해야 내야 겠고
동지들 밥그릇들도 지켜줘야겠고
관용도 베풀어야겠고.
관용이라는것은 패자 따위가 베풀수 있는게 아니다잉.
저 해적들 봐봐 지네가 이겼는데 이긴자의 특권을 개한테 줘버리고
지금 어떤 꼬라지인지를.
마을주민 반이 이를 가는데 그러한 마음은 쉬이 전염되는거라잉.
어리석다 이말이오. 내가 미리부터 심심할때마다 이리 관용에 대해
언을 한다마는...동지들도 그렇고 오찌 훈족도 진지하게 고뇌는 하는지 싶고.
긍데 어찌되었든 일단 이겨야지. 잉?
긍데 왤케 짱똘한테 전염받은것인지 경험을 겪고도 짱똘같은짓거리를 할려고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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