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유시민을 이긴걸까


유시민은 신라젠 논란에 휩싸임
친노 인사와 함께 신라젠 행사에 참여한 사진이 찍힘
보도가 이어지자 뜬금없이 유시민이
노무현 재단 계좌를 검찰이 봤다며
노무현 방패를 앞에 세움
계좌를 봤는지 안 봤는지는 은행만 가도
손쉽게 알 수 있음. 요즘은 스마트폰 앱으로도
확인 가능 할 거임.
그런데 유시민이 뻔한 허위사실을 계속해서
유포하고 다니다가 한동훈한테 고소 당함.
패소는 당연한거였는데 의외의 사건이 벌어짐.
유시민이 반성문을 써내려 간 것.
유시민은 준 재벌에 가까운 재산을 보유하고 있음.
유시민이 총리를 거절했니 어쩌니 할 때
비웃음 거리가 된 건 유시민은 재산 공개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기도 함
아무튼 벌금 줄여보겠다고 반성문을 씀
(여기까지는 내가 유시민을 놀리던 이야기)
벌금이 진짜 아까웠을까?
반성문을 쓰든 안 쓰든 벌금은 확정이었는데....
이건 다른 문제.
유시민은 반성문을 돌려서 본인을 포장하는데
능한 자인데 한동훈 때는 하지 않고
한동훈을 띄우는 방식의 글쓰기를 함.
한동훈이 공개 안 할 거라고 봤다?
유시민이 한동훈을 그렇게 신뢰하나?
아무튼 이 이후 신라젠 수사는 무혐의가 뜸
한동훈이 직접 연관되어 있다는 말은 아니고
유시민에게는 신라젠이 중요한 수사였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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