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다가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이번주 개봉작 많아서 오늘 연차쓰고 3편 달리는중인데 어지간하면 상영중에 진짜 안나오는데
초반 영화가 너무 불편해서 견디기가 힘들었네요
독립영화라 아무도 없이 대관이었는데 너무 불편...
독립영화 특유의 사운드 믹싱 최악이거나 영화가 어려운건 아닙니다.
경상도 97년생 사회초년생이 서울 입성후 방황하던 초반인데
근데 초반부터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 찌들어서 욕질 방황 뒷담 절도 너무 심해요
견딜수 없어서 나왔습니다.
분명 조금만 견디면 힐링 드라마로 넘어갈것 같긴한데 시간낭비같았음
vip 무료쿠폰 아깝긴한데 후회없습니다.
나중에 ott나오면 초반 건너뛰기하고 한번 더 도전해보던지 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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