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세상이 악한 이유에 대해
인간의 원죄와 사탄의 지배 아래 놓인 상황이라는게 굳이 필요한 가정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그냥 진화론과 적자생존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되는 것 같은데
기독교인들 입장에선 왜 그게 부족하게 들리는지 궁금하네요. 굳이 왜 저런 원죄 사탄같은 개념이 필요한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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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원죄와 사탄의 지배 아래 놓인 상황이라는게 굳이 필요한 가정이라고 생각이 드시나요?
그냥 진화론과 적자생존 정도만으로도 충분히 설명이 되는 것 같은데
기독교인들 입장에선 왜 그게 부족하게 들리는지 궁금하네요. 굳이 왜 저런 원죄 사탄같은 개념이 필요한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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