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4기는 피디가 영호랑 영철 같이 나오게 한게 좋네요.
남피디가 이번 기수에 영호나 영철 둘중에 한명만 출연시켰으면 지금의 재미는 없었을 것 같아요.
영철만 나오고 영호가 다른 사람이었으면 영철의 그 꺼드럭을 계속 보면서 불편했을텐데 영호가 같이 있으니까 영철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밌고 영철이 없었다면 그냥 잔잔하게 영호랑 현숙이 무난하게 연결됐을텐데 지금 의외의 상황이 나올만한 거라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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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피디가 이번 기수에 영호나 영철 둘중에 한명만 출연시켰으면 지금의 재미는 없었을 것 같아요.
영철만 나오고 영호가 다른 사람이었으면 영철의 그 꺼드럭을 계속 보면서 불편했을텐데 영호가 같이 있으니까 영철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재밌고 영철이 없었다면 그냥 잔잔하게 영호랑 현숙이 무난하게 연결됐을텐데 지금 의외의 상황이 나올만한 거라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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