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프로파일러 "장미란씨, 타살 가능성 51.1%"
배상훈 프로파일러 “장미란씨, 타살 가능성 51.1%”라고 한 이유는주간경향경찰 “장씨 숙소 나선 당일 밤부터 이튼날 새벽 사이 사망 가능성” 경찰은 지난 24일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씨(37)의 타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다. 하지만 시신이 야자수 나무가 빼곡하게 들어선 농장에서 104일 동안 발견되지 않았던 이유에 대한 의문은 가시지 않고있다. 특히 배상훈 프로파일러는 26일 “타살 가능성은 51.1%”라며 모든 가능성을...
"자기가 잘 모르는 곳에 무작정 들어가서 자살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게 맞다고 봅니다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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