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생각하는 슬램덩크 등장인물 닮은꼴 NBA 선수들
강백호 - 데니스 로드맨
운동능력 좋고 힘 세고, 수비에 강하고 공격이 약한 거나 빨간머리, 사고뭉치 기믹만 봐도 로드맨이 모티브
서태웅 - 마이클 조던
조던의 특기인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가 주요 기술이고, 등번호 23번 & 성장하는 슈퍼루키라는 점에서 조던과 비슷
채치수 - 패트릭 유잉
골밑 장악력이 뛰어난 정통 센터라는 공통점 & 생긴 것도 닮음
정대만 - 레지 밀러
오프더볼 움직임을 가져가는 3점 슈터란 점에서 비슷
송태섭 - 아이제아 토마스
작은 키에 빠른 스피드로 돌파하는 공격형 PG
윤대협 - 래리 버드
스몰 포워드 중 최장 신장에 PG까지 가능한 포인트 포워드라는 점에서 비슷
김수겸 - 크리스 폴
3점과 점퍼에 강한 퓨어 포인트 가드
이정환 - 매직 존슨 & 르브론 제임스
둘 다 큰 신장의 만능 포인트 가드, 해남이 LA 레이커스를 모티브로 한 팀이란 것만 봐도
신준섭 - 케빈 러브
둘 다 팀내 에이스 (이정환, 르브론 제임스)의 킥아웃 패스를 기다리다 받아먹는 스팟업 슈터란 점에서 비슷
이명헌 - 존 스탁턴
경기를 조율하고 게임의 주도권을 통제ㆍ관리하는 정통 포인트 가드란 점에서 비슷
정우성 - 페니 하더웨이
작가가 인터뷰에서 밝혔다는 썰이 있으며, 실력 또한 조던의 1차 쓰리핏 이후 은퇴한 후로 제2의 조던으로 평가받는 초초 슈퍼 루키란 점에서 비슷
신현철 - 하킴 올라주원 & 케빈 가넷
다재다능한 빅맨
김판석 - 샤킬 오닐
괴물 같은 골밑 장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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