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청와대를 간다고 했던 사람이 많았던 이유
사실 청와대를 간다고 했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사실 친구 한명이 바른 말했습니다.
"사실 너 지금 버티는거 아무도 못 버티는거다. 전국에 유일하게 너 혼자 버틴거다. 그래서 너 청와대 간다고 하는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지금 니 말대로라면 얘 친구도 나를 속였다는거고 부산경찰관들은 전국에서 아무도 못 버티는거 혼자 다 버티게 해놓고 저거 다 버티다가 애 정신병자 만들고 기질적으로 약한 앱니다. 하고 즈그들은 끝났다고 들어가고 쳐 웃고 다닐려고 했다는 거다. 아마 너네 수사경찰관 집안 "왜 우리집을 괴롭히느냐?"라고 소리지른다. 만약 이 시나리오하면 언론사에서 경찰 진짜 주 때려팬다.
누군가가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했는데 저렇게 한게사실이라면 사실 진짜 죽죠.
시민들은 사람 아닌가요?
예로들어 부산경찰은 1만명지만 부산시민은 350만명이에요. 막 깔려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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