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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현재 역대급인 구레힐최 외야 골글 4파전 ㅎㄷㄷㄷㄷㄷㄷㄷㄷ

‌구자욱
<타이틀>
타율 1위
출루율 1위
+ 버프요소
인기팀, 호감도, 팀 2위
- 디버프요소
30경기 결장, 경쟁자 대비 밀리는 누적
레이예스
<타이틀>
최다안타 1위 유력 (현 2위, 페이스 상 유력)
+ 버프요소
역대 최초 단일 시즌 200+안타 2, 최다안타 경쟁자 최원준보다 두 경기 더 남음
- 디버프요소
최다안타 뺏기는 순간 무타이틀, 작년에도 약간의 강탈 논란 있었음 (김성윤)
힐리어드
<타이틀>
타점 1위, 홈런 1위 가능성 (현재 1개 차 공동 2위)
+ 버프요소
정규리그 우승, 40+런 & 130+타점
- 디버프요소
레최 최다안타 구도로 언론 주목이 쏠리고 있음, 최원준이 같은 팀 (표분산 우려)
최원준
<타이틀>
최다안타 1위 (페이스 상 역전 내줄 가능성 높음), 득점왕
+ 버프요소
국내 선수 역대 최다 단일 시즌 안타 갱신 중, FA 시즌 첫 해 커하
- 디버프요소
현란한 마이크웍으로 비호감 스택도 많음, 힐러어드가 같은 팀 (표분산 우려), 레이예스에게 최다안타 뺏길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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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까지만 하더라도 구자욱은 박고 가는 수준이었으나, 시즌아웃 된 사이에 힐리어드가 계속 홈런 타점 추가하고 레최가 말도 안되는 최다안타 레이스 펼치면서
대혼전의 상황으로 치닫고 있음.
그럼에도 현재 대부분 야구 팬들은 구자욱 & 힐러어드 두 명에
레이예스 or 최원준 중 최다안타 타이틀 가져가는 사람이 남은 한 자리 먹지 않겠냐는 예측이 가장 보편적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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