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조니워커 블루 팝업 생각보다 괜찮네요
평소에 위스키 좋아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는 편인데
한남동에 조니워커 블루 팝업 열렸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ㅋㅋ
사실 제품 전시 정도만 생각하고 갔는데 공간을 꽤 제대로 꾸며놨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천천히 구경하기 좋았고
직접 칵테일 한 잔 마셔볼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친구들한테 사진 보내니까 어디냐고 바로 물어보네요ㅋㅋ
위스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남동 갈 때 한번 들러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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