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면 많이 심심할거 같아요.
일요일에 남원에 갔는데요.
주말이고 점심시간 인데도
밖에 사람들이 안돌아 다니더라구요.
동네가 썰렁했어요.
반대로 차는 많았습니다.
제가 돌아다닌 곳은
이마트 시장 다이소 그쪽이였습니다.
남원은 대형마트 영화관 다이소 제외
식당 포함 일찍 문 닫은 가게들이 많죠?
그래서 시골에 살면
일찍 자구 일찍 일어나는거 같아요.
그래도 남원은 시골이지만
시골에 비해 대형마트 다이소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
그리고 신축아파트가 많더라구요.
오랜만에 남원에 갔더니
시골에 나는 그 냄새를 맡았는데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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