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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하라 해놓고 부산의 특수목적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실화

대통령이 하라 해놓고 부산에 특수목적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실화가 있습니다. 예로들면 부산에 예술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를 예로들게요.
미성년자 400명을 만나려면 한달에 3명씩만 해도 일년이면 36명~40명이고 이렇게 해도 13년~15년이 걸려요.
그런데 희안안 일이 한명내지 두명은 이 학교 학생이 사고를 치게 됩니다. 그러면 10년이 되면 어떤가정이 나오나요? 약 10명~20명이 이 학교 학생이 사고친거에요. 한반에 1학년, 2학년, 3학년 학생들이 다 다니고 있는거에요.
그러면 이미 학교에서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다는 거에요. 그래서 이 학교는 계속 사고친 학생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거에요.
그러면 이 학교 선생님들은 왜 신고를 안했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 부산에 모 예술고등학교 학생 3명이 나는 가만히 있는데 "니 이름 알리고 죽었다."라는 말이 설득력이 있는거에요. 저는 가만히 있는데 그 여학생은 사망한거죠.
그러면 저의 말이 설득력이 있는거죠. 왜냐면 그 학교 여학생들은 얘를 알고 있었다는 거네요.
부산경찰청은 왜 이 짓을 하게 만들었을까요? 한번 더 잡을려고 하다가 미성년자 저 꼴 나게 만든건가요?
그러면 쟤내들이 대학을 가면 또 난리나는거에요. 한 유명 대학교에서 예술대학 학생으로 있는데 이미 6명내지 7명은 이미 친구가 되어 있는거죠.
그러니까 계속 소문이 도는거죠.
대통령이 청와대에 문제가 있자 책임은 안지고 부산에 고등학교에 저 꼬라지 나게 한거다.
이 정도 일이 벌어지면 사실 "경찰청장 사망하는거 맞다."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이 말이 그냥 나온게 아니다.
한번 잘 생각해봐라. 저런 다양한 글이 나온다는 것은 사실 안다는 거다.
밖에서 안 잡는다 하면 저렇게 알리고 다니는 거다.
돌려 말하니까 "쟤 정신병자다."이렇게 말했다 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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