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키우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제 와이프랑 좀 다퉜는데
이유가..이제 와이프가 이제 복직을 했는데
서로 맞벌이인데 제가 좀 빨리 마쳐서 애기 등원 하원 전부 시키거든요 ??
근데 집에오면 계속 피곤한 티 내고 애가 이제 24개월이라 생떼도 많이 쓰고하는데 계속 짜증 섞인 얼굴 하고 있고 그래서 좀 다퉜는데
육아랑 일이 피곤 하긴한데 저는 일하고 와서도 집안일 돕고 애랑 놀아주고 최대한 힘든티 덜내고 하려고 노력하는데 와이프는 힘들면 힘든티 불평불만도 내색하고 그래서 애기한테 영향이 갈까봐 그게 화가 좀 나더라구요 ㅠ
원래 좀 이런가요 ?? 이럴때 보통 어떤식으로 해결하는게 좋을 까요 ? ㅠ
애낳기전에는 크게 싸우는 일도 많이 없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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