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패스로 영화 4개 보고왔습니다.
타짜 암살자들 레지던트이블 인턴 보고왔는데
그중 암살자들 빼고는
돈내고 봤으면 아까웠을법한 영화들이였습니다.
암살자들은
그것이알고싶다 레전드 회차를 극장판으로 만들어낸듯한
고퀄리티의 다큐영화 같았고
타짜는 뭔가 타짜의 맛은 없고
범죄도시(1편제외) 와 오션스일레븐 스러움을 흉내 냈지만
뭔가 뭔가였습니다...
전작들은 그래도 도박의 비중이 꽤 높고
도박에서 뭔가 쪼는 맛을 줬다면
타짜 벨제붑은 이도 저도 아닌맛이였어요
하지만... 아리스 인 보더랜드의 그녀가.... 크....
레지던트 이블은....
이 영화가 왜 망했는지를 잘 느끼게 해줬습니다.
정말 영화 극초반 까지만.... 으어....으어... 어...어...어....엇!!!! 하게 하고
그후부터는.... 그냥 3류영화.......느낌
인턴은....
원작도 딱히 제 취향은 아니였으나......
원작보다 더 별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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