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봐도 재밌는 옛날 영화들. 영화 이야기입니다. 689 ~ 696








- 패스파인더
바이킹 소년이 인디언 가족이 돼요 그리고 싸워요
킬링티임용 영화는 재미만 있으면 장땡이죠
묻고 따지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 13번째 전사
바그다드의 시인이 비이킹을 만나러 갑니다
그리고 싸워요 - 슬리피 할로우
형사가 시골 동네로 살인사건을 조사하러 갑니다
꽃미남 시절의 주인공 조니 뎁 보다 미친 꽃다발 머리 크리스토퍼 워켄이 떠오르는 영화
재밌어요 - 표적 (1991)
법대생이 도박장에서 따다가 일이 벌어집니다
켈리 프레스턴이 리즈 시절이라 이쁘고
패트릭 뎀시는 날아다닙니다 - 임포스터
게리 시니즈(주인공) 참 좋아하는 배우예요
인성도 훌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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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보실 분들은 아무 정보 없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SF 영화예요. - 칼리토
손 씼고 돈 모아서 멀리 뜨려는 갱스터가 있어요
얼마전에 두번째 봤는데 처음 볼 때 보다 더 재밌네요
비고 모텐슨이 나온 걸 며칠전에야 알았어요 - 콘돌
요즘 꿀잼 영드 '슬로 호시스'가 떠오르는 작품
사무직 CIA 요원(로버트 레드포드)이 우연히 살아남아요
페이더너 웨이도 참 우아하게 나왔어요 - 배리 린든
이 작품은 위에 영화들과 결이 달라요
한걸음씩 묵직히 나아가는 영화죠
"내가 큐브릭의 영화들 중에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배리 린든’은 자꾸만 다시 보게 되는 작품이다. 그 영화는 심오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경험이며, 그러한 경험은 카메라의 움직임, 극의 느린 진행 속도, 배경에서 캐릭터들이 움직이는 방식 등을 통해 전달된다.
개봉 당시 이 영화를 제대로 이해한 관객은 많지 않았다. 지금도 이 영화를 이해하는 이들은 많지 않다. 이 작품은 너무나 순진무구하던 남자가 차갑고 세련된 인간으로 변모하며 쓰디쓴 결말에 도달하는 이야기를, 일련의 아름다운 영상들로 그려낸다. 즉 단순하고도 원초적인, 생존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이 영화에서 아름다운 촛불 조명이 비추는 것은 가장 끔찍한 잔인함이기에, 무서운 영화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는 소위 문명사회에서 일상적으로 마주치게 되는 현실적인 잔인함이다.
- 마틴 스코세이지
살기 위해서 몸부림치며 변해가는 한 남자를 따라가는 영화입니다
안 보신 분들께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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