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아시안게임 금메달 당시 주축 타자 성적
너무 오래 전이라서 아시안게임하고 WBC하고 겹쳐서 생각나기도 하는데요 ㅎ
82년생 주축 타자들하고 강정호가 기억이 나요.
최고 전성기 나이였던 클리블랜드의 간판 선수였던 추신수의 활약이야 설명할 필요없고
결승전에서 강정호가 홈런도 치고 잘했던 기억이 나요. 뭔가 포텐이 터진 느낌이었고,
훗날 므르브 갈 수도 있겠다 했던 기억
정근우도 당시 전성기 때라 상당히 잘했죠.

정근우
타율 563
16타수 9안타
이대호
타율 368
19타수 7안타 (1홈런 6타점)
김태균
타율 9푼1리
4경기 11타수 1안타, 3타점, 볼넷 5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