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C) 자동 검토 — 이제 길드에서 바로서류 업로드 → AI 불일치 분석 → 수정 가이드 제공.
NEW LC 검토 시작하기 →
← 자유게시판

부산시청에서 벌어진 100%실화(인권침해의 최후)

부산시청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늘 오후 5시 50분 경에 한 사람이 미친 소리를 하고 갔을 겁니다.
그런데 그 사람 얼굴한번 잘보세요. 그런애 같으세요? 안 그렇죠. 이게 인권침해의 최후에요.
사실 얘는 밥을 먹을 때도 편하게 못 먹게 해요. 그런데 그 사람은 자신이 또 잘못한게 있겠지 하면서 씩씩하게 밥 먹고 있는거에요. 그렇게 수백번을 먹고 씩씩 하게 나오는거에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식당에 사고를 내게 하는거고 얘는 그 식당에 사고 안내고 조용히 먹을려고 하는거에요. 거기서 소리를 질러버리면 바로 업무방해죄로 그 식당에서 신고하는거에요. 니가 절에서 수천번을 그렇게 하고 니는 쳐 웃고 있었던거다.
그런데 얘도 하루 쯤은 우울하고 피곤한 날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좋은 밥 한번 먹고 조용히 먹기를 바라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인권 생각이 없어요.
꼭 이런 날 시비를 걸어서 사고를 내게 합니다.
그래놓고 시민들한테 시켜서 "얘 인간쓰레기 입니다."라고 한거에요.
애 밥 한번 편하게 먹는게 억울해요? 아 그러면 얘는 수천번을 이렇게 먹고 있는데 한번 욕을 했는데 그것가지고 얘를 욕했다는 거네요?
오늘 왜 이런 일이 벌어진지 아나?
여경 한명이 마음 속으로 알려줬는데 "다 죽이세요."라고 했다. 그 여경은 자신이 본인이 그렇게 말한지 알거다.
그래도 얘는 그 부모한테 폐끼치기 싫어서 바른 길로 갈려고 한거다.
그러면 이게 맞다. 1만번을 괴롭히고 한번 소리를 질렀는데 그것가지고 욕한거다.
이게 얘 성격이다. 참을성이 그렇게 강한 애다.
너네 그렇게 하라고 한게 4명의 대통령이다.
내가 그래서 이 경찰관은 이 성격을 못 참아하는데 이걸 역이용하면 얘는 바로 성질을 부릴것이다. 라고 생각했던거다.
너네 이거 하나하나 알려지면 경찰 진짜 시발같이 욕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