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따귀를 때린친구가 100만원만 빌려달라고 연락왔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수련회때인데요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었고
기분 안좋은데 옆에 있다는 이유로 따귀를 맞았습니다. 많은친구들 앞에서요
오늘 11시즈음에 근 20년만에 연락이 와서 100만원만 빌려달라네요
예전 기억은 못하나 봅니다. 사람 안바뀌네요. 날도 더운데 찝찝한 하루입니다.ㅎ
0
초등학교 6학년 수련회때인데요
아직도 생생합니다. 저는 잘못한게 없었고
기분 안좋은데 옆에 있다는 이유로 따귀를 맞았습니다. 많은친구들 앞에서요
오늘 11시즈음에 근 20년만에 연락이 와서 100만원만 빌려달라네요
예전 기억은 못하나 봅니다. 사람 안바뀌네요. 날도 더운데 찝찝한 하루입니다.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