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왜?” 160만개 팔린 민음사빵 퇴장…편의점 ‘히트앤런’ 전략
“갑자기 왜?” 160만개 팔린 민음사빵 퇴장…편의점 ‘히트앤런’ 전략Daum | 이데일리[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잘 팔릴 때 접고, 곧바로 다음 흥행작으로 바통을 넘긴다. 편의점업계가 빠르게 바뀌는 유행에 맞춰 협업 상품의 판매 시기와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출시 한 달 반 만에 160만개 넘게 팔린 GS25 ‘민음사빵’도 품귀 속에서 발주를 마감했다. 인기가 식기 전에 물러나 후속작의 기대를 남기고, 새 협업으로 고객의 발길을 이어가는 ‘
160만개 흥행에도 마지막 발주 마감
인기 정점서 접고 후속작 기대 남겨
짧아진 유행에 생산·재고 부담 고려
한정 판매·새 협업으로 고객 발길 잇기
출시 초반 반짝하더니... 요새 인기도 시들하던데... 입고돼도 며칠씩 진열대에 그대로...인기 빠지니 철수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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