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무가내 새끼가 아니라 이웃주민들도 많이 생각을 했었던 이유
이 사람은 막무가내 독고다이 새끼도 아니었습니다. 분명히 이웃주민도 생각하고 이웃이 잘되기만을 바랬던 사람입니다.
국가기관이 책임을 지지 않자 막무가내 형식의 행동을 한거네요.
그런데 이 사람은 이웃간의 문제와 이간질이 발생하자 이웃을 생각해서 다 폭로를 하기도 하였고 그 마음이 통했던거 같습니다.
국가기관 면접에서 전체 1등을 하는 애는 봉사정신도 뛰어나고 명확한 국가관과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무대포 정신으로 나오자 얘가 더 저돌적으로 나오게 되자 국가기관의 책임없는 행동에 이런 행동을 했지만 사실은 이웃을 생각하고 있었던 겁니다.
경찰관님. 국가기관은 국가기관 다우셔야 합니다. 진짜 죄송한데 당신들이 이 마음조차 이용하려다가 애가 폭발을 해서 마을 사람한테 폭로전을 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이러면 진짜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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