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호든 이동진이든 걍 "표현의 자유"라고 했어야죠
지금 사람들이 흥분하는게
표현의 자유는 왜 선택적 자유냐!
민주당 종특 내로남불 이라는 거잖아요
근데 허진호나 이동진은 영화인일뿐
자신들이 내로남불을 한게 아니잖아요
무섭노 욕하고 스타벅스 욕하면서
암살자들 쉴드 치는 사람이 내로남불인거지
그러면 걍 "표현의 자유로 이해해달라
직접적인 박정희 언급은 없지 않느냐?"
라고하면 되는 것 같은데
뭔 "박정희 배후설은 상상도 못했다?
그렇게 해석하면 인간도 아니다?"
이딴 식으로 빠져나가니까 짜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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