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집콕 비판에 해명, ‘집안일 하느라 너무 바빠’



취임한 이후 약 10개월 동안 현장 시찰은 고작 8회
(같은 기간 기시다, 이시바 전 총리는 각각 31차례와 22차례)
그나마 3회는 외국정상 맞이, 나머지는 원폭 추도식…
이란-미국 전쟁 개전 초기에도 각료 회의 안 함
(당시 한국 대통령도 동남아 순방 후 새벽 임시 국무회의 소집)
다카이치는 매번 집안일 때문에 바쁘고
하루에 2시간밖에 못 잔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일본인들은 ‘그건 자랑이 아니다’라면서
집안일은 직원들에게 맡기고 국정이나 돌보라고 하더군요
쪽잠과 워킹맘을 셀링 포인트로 잡았는데
현대 일본에서 전혀 안 먹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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