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고생에 대한 비밀(그 부모는 정말 배신감에 치밀었을거다.)
어느 여고생에 대한 비밀입니다.(저한테 청와대 가신다고 했죠? 그거 안가도 좋으니까 바른 말 합니다.)
어느 여고생이랑 같이 있었죠. 그런데 그 여고생이 저 몰래 신고했나 봅니다. 그러면 얘는 잡혀갈 줄 알았죠.
그런데 갑자기 저한테 전화한통이 옵니다. 그런데 택배기사를 가장한 전화였죠.
그런데 그 택배기사가 바른 말합니다. "지금 그 여고생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나는 그 여고생을 왜 모르는 척을 했을까요?^^
그 때부터 모든 사람이 그 여고생을 언급했죠.^^
그 여고생님. 배신감 느껴지죠?^^ 경찰관이 사람들이 얘를 잡아 끌게 가게 하는 걸 막는 이유를 알아야 할텐데.^^
얘가 이 정도 상황인데 침착하게 대응해서 한 사건을 불기소 처분 받게 했을거다. 안에서 수사 중에 경찰관이 떠는 모습을 보고 이상하다 싶어서 바로 상대방 측에 얘가 먼저 연락해서 끝내게 만들었을거다. 머리 좋은 애를 이용해 먹는다 생각하면 그 때부터는 얘가 순발력을 이용할거다. 왠지 아나? 그 당시에 수사환경이 그랬습니다. 라고 변명하는 사람이 있데요? 그래서 바로 그 당시에는 2차 가해 이런 것도 없다 했지? 죄짓고 경찰서에 가면 당당하지 못하다는 걸 확신해서 그걸 물어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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