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전체 1등과 무기징역자의 오류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15명의 면접관이 다 만점을 줬습니다. 이 회사는 대형공공기관이라서 일반적인 사기업보다 한번 더 인성적으로 걸러진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걸러진 사람들 중에서도 1등이고 면접점수가 100점이었다는거죠?
그러니까 안에서는 "이 사람이 면접 1등자래요." "너는 참 부모도 좋아하시겠다. 참 니가 부럽다." "이 회사 여자들이 다 나라 결혼할려고 한다."
그런데 이런 애한테 살인, 강도강간, 성폭행 등 5대 강력범죄를 다 저지른 최고의 부산을 떠들석 하게 만든 전국 제 1중요사건을 만든 범죄자라고 합니다. 안되서 사이코패스로 몰을려고 했다하데?
"니 우리 경찰청장 죽였다."가 바로 이 말이다.
저 면접관이 정말 그 회사 프로들인데 사람 하나 못 골라낼까요? 안에서 인사평가도 좋았을텐데? 니 이 회사에서 다면평가를 다 했다. 이 회사에 있는 내내 다면평가를 했다. 그런데 문제가 없다고 했다.
안에서 문제가 없으니까 "다 죽어버려." "너 그런 애 아니야."라고 했지요.
안에서 회사 사람들이 어떤 기분인지 아나? "하...."이 기분이다. 갑자기 "얘 도와주자. 이런 애 아닌거 같다. 어떤 새끼가 이랬는데?"딱 이 기분이다.
저 사람들 엘리트 사람들이라서 대화를 해보거나 같이 있어보면 다 안다.
얘가 엘리트의 몰락으로 나올까?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올까?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도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도 없다."
왠지 아나? 바른 애를 정신병자 까지 만들어가면서 수사했다 하니까요.
대통령이 하라 했다는 것은 이미 경찰 내부에 사건조작도 하고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거를 대통령이 다 알고 있었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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