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세계 절 장면 "니 우리 경찰청장 사망하게 했다."

어떤 한 사람이 말해줬습니다. "니 우리 경찰청장 사망하게 했다." 부산사건 터지면 이렇게 언론에 나옵니다.
그러면 제가 한번 솔직하게 말해보죠.^^ 왜냐면 지금 절에 있는 사람 한명 찾아서 죽여도 좋다. 얘가 몸에 고문을 해서 얘가 계속 터트리는거다.
그동안 제 글을 보면 "아주 바른 사람 같았죠?"
느그 경찰청장 왜 죽었다는 이유가 밝혀진다.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면접을 전체 1등을 하고 면접점수는 전체 100점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3번 연속 면접을 만점 받았는데 전국에 200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 한번 보세요.
"얘 사람도 죽이고 애 강간도 하고 미성년자는 400명을 만났습니다."
이게 경찰주장이었다. 아마 너네 경찰청장이 계속 결과따져서 저렇게 주장하다가 지켜보는 시민들은 "저 머시마 아무래도 저런 애 아닌거 같은데?" 하다가 뒤집어지면 경찰청장 사망하는거다.
니 바른 애 계속 저렇게 만들려고 했제? 공공기관 사람들은 얘 이런 애 아닌거 같아서 안에서 "다 죽여버려."이런 말까지 했다.
자 그러면 회사에서 벌어진 일을 알려드립니다.
얘 전체 1등으로 들어왔다 합니다. 그런데 밖에 일이 계속 되자 회사 사람이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그 회사 간부가 3개월 이상 근무했는데 갑자기 확신이 드는 가봅니다.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한마디 합니다. 진짜 확신이 드는 가봅니다.
"진짜 전부 다 죽어버려. 너 그런애 절대 아니야."
"너는 참 부모도 너를 좋아하시겠다." "얘가 면접 1등자래요."
그렇죠?^^
자 저 말을 변호사 한테 하면 "대통령 사망하신거 같습니다."라고 한다. 대통령 딸 하나 건들어서 사람 죽는 일 발생하면 대통령 딸 평생 아무것도 못한다.^^!!
변호사 말이 설득력이 있는 이유가 뭔지 아나? 1990년대 이래로 이런 대형사건이 터진 이유가 없다.
"언론에 이 부산사건으로 말미암아 경찰청장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을 겁니다." 이런 기사 경찰청 창설이래도 이런 보도한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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