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자퇴생 2만 명 육박 ㄷㄷㄷㄷㄷㄷㄷ
고등학교 자퇴 학생 수가 2만명에 육박하며 최근 7년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종로학원은 고1 학업중단자가 급증한 원인을 내신 5등급제 첫 적용에 따른 부담 탓이라고 진단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내신 9등급제에서 5등급제로 바뀌면서 등급 구분으로는 부담이 완화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1등급에 진입하지 못할 경우 주요대 입학이 어려울 수 있다는 상황 판단이 컸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종로학원은 “학교 내신 상위권에서 벗어난 학생들의 대학 입시 루트가 안정적으로 마련돼야 한다”며 “학교에서도 이들 학생들에 대한 안정적인 교육을 시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내신 부담에… 고1 자퇴생 1만명 넘었다n.news.naver.com5등급제로 1등급 탈락 부담 학업중단 고교생 7년 새 최고 고등학교 자퇴 학생 수가 2만명에 육박하며 최근 7년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종로학원은 7일 학교알리미 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 일반고 1703개
1학년 때 내신조지면 2,3학년때 열심히해도 만회힘드니 차라리 자퇴하고 공부하다 다음 해에 재입학해서 내신 챙긴다고 합니다 .
어떻게 보면 재수보다 저게 더 효율적이라 판단하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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