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500억 위조 상품권 때문에 죽였군요


피의자는 500억원의 위조 백화점상품권을 제작한 후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의 냉동창고에 보관함.
그는 상품권을 유통하고자 브로커에게 접촉했는데,
브로커는 상품권 진위여부를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고 요청했음.
피의자는 ‘확인은 가능한데 여성분이면 좋겠다‘고 요청했고
브로커는 평소 친했던 60대 여성 지인을 보냄 (상품권을 잘 모르는 비전문가)
여성은 냉동창고에서 상품권을 확인하다가 감금되어 사망함.
전문가들은 일련의 과정을 통해 위조상품권임을 들켰고
입막음을 위해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두어 죽인 것으로 추정함.
또한 피의자 혼자 이 일을 기획한 것이 아닌,
범죄단체의 집단 사업이고, 피의자는 유통책일 것이라 의심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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